오늘 점심 2시 5분, 피아노 학원에서 연주회날 할 노래 합창을 연습했다.
노래 곡명은 "엄마의 얼굴, 아기 다람쥐 또미"였다.
그리고 합창연습 끝난 시각 3시 5분이었다.
도착 시간은 3시 30분이어서 바로 미현이 마중을 나가야 했다.
마중을 하고 집에서 간식을 먹었다.
간식은 피자빵 반쪽, 촉촉한 치즈케잌 반쪽, 치즈 파니니였다.
그리고 내가 일곱살 때 석호가 준고무줄 화살로 놀고 있다가 공부하고 엄마가 와서 국수를 먹었다.
오늘도 정말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