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오늘 4시부터 따뚜 행진을 했다.
여러나라가 나왔는데 이름은 영어지만 모두 해석했다.
나온 나라는 볼리비아, 콜롬비아, 베트남, 일본, 한국, 프랑스, 영국, 미국이었다.
나온 악기는 나팔, 큰 북, 작은 북, 징, 리코더였다.
각 나라마다 여러가지 노래를 연주하며 걸어갔다.
자세히 보니 자동차가 없었다.
미국이 끝난 뒤에 경찰아저씨들이 차들을 내 보냈다.
선생님이 가시고 나서 엄마를 기다렸다.
엄마가 온 다음 병원도 들리고 롯데리아도 갔다.
다 먹은 다음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고 집에서 동물 색칠도 하다가 불꽃놀이도 보았다.
재미있었다.
* 날씨 : 구름이 해한테 타서 죽었다.
여러나라가 나왔는데 이름은 영어지만 모두 해석했다.
나온 나라는 볼리비아, 콜롬비아, 베트남, 일본, 한국, 프랑스, 영국, 미국이었다.
나온 악기는 나팔, 큰 북, 작은 북, 징, 리코더였다.
각 나라마다 여러가지 노래를 연주하며 걸어갔다.
자세히 보니 자동차가 없었다.
미국이 끝난 뒤에 경찰아저씨들이 차들을 내 보냈다.
선생님이 가시고 나서 엄마를 기다렸다.
엄마가 온 다음 병원도 들리고 롯데리아도 갔다.
다 먹은 다음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고 집에서 동물 색칠도 하다가 불꽃놀이도 보았다.
재미있었다.
* 날씨 : 구름이 해한테 타서 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