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끝나고 새 피아노 학원과 푸르넷 학원을 가기로 했다.
가 보니까 학교에 내반 시온이라는 애가 공부방을 다녔다.
공부방이 끝나고 피아노 학원을 갔다.
피아노 학원 역시 친구들이 좋았다.
이론 시험은 100점을 맞았다.
기분이 정말 좋았다.
끝나고 집에 갈 때 아영학원 친구 태민이를 만났다.
태민이는 3층 정도태권도를 다녔었다.
태민이랑 헤어지고 집에 가서 공부를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