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there was 푸르넷 study room cookie party.
I am very happy.
먼저 온 사람은 나 그 다음은 선생님 어떤 형 또 다른 형 누나였다.
성시온은 꼴등으로 왔다.
공부는 영어, 수학을 했다. 수학 익힘책은 너무 쉬웠다.
사람이 없을 때 다 해 놓았다. 그래서 수학 익힘책은 다 끝났다.
영어도 재미있었다.
수학은 만화가 나와서 좋았다. 다 하고 수학 만화를 봤다.
그 다음 과자 파티를 했다.
과자는 홈런 볼, 계란 칩, 꼬깔콘 옥수수맛이 있었다.
30분이 되서 피아노 학원으로 갔다.
피아노는 첫번째는 쉬웠지만 두번째는 너무 어려워서 기절 초풍을 했었다.
공부는 100점을 맞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It was really fun.

* 날씨 : 쨍쨍째째 째 째 째 째 째 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