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종합운동장 한지 문화제에 갔다 왔다.
와서 홍수빈네 가족을 만났다.
나무도 타고 놀다가 엄마 친구가 오자 여자애 2명이 있었다. 쌍둥이 같았다.
미현이가 화장실 갔을 때 큰 나무를 타다가 떨어져서 조금 아팠다.
한지문화제 구경을 했다.
한지도 붙이고 어떤 아저씨가 하는 콘써트도 봤다.
아빠 차를 타고 집에 와서 낮잠을 2시간 씩이나 잤다.
저녁에 잘 시간이 되어서 할머니한테 전화를 걸었다.
할머니는 밤을 까시고 있었다.
미현이 학원 목요일 준비물이 밤 이라서 밤 까는 것을 보면서 사과를 먹었다.
사과가 정말 달았다.
밤 12시에 자서 너무 졸렸다.
* 날씨 : 쨍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