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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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꿉놀이를 했습니다.
이름은 다 정했습니다.
호택이는 초롱이고 현아는 똘똘이임니다.
지희는 예미이고 경미니는 보라미임니다.
언니는 현아고 그런데 호택이가 아난다고 했습니다.
세현이는 누나임니다.
지희랑 경미니는 아기고 또 그양 월레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엄마놀이를 시작해자 내가 업써진 순간부터 시작했써요.
그리고 나를 착고 엄마는 애드란태 밥을 주고 설거지도 하고 놀이터에도 놀어갔습니다
놀이터는 미그럼틀이였습니다.
정말 재미써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불러써요.
친구들안태 내일 또 하자고 했습니다.
* 읽기 어려워 띄어쓰기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