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외할머니 집에 많이 피어 있는 네잎 클로버, 하트 클로버, 세잎 클로버, 두잎 클로버를 봤는데 그 후부터 자꾸 재수가 없었다.
그런데 학원에서는 운이 좋으려고 했는데 자꾸 운이 나빠졌다.
마지막에는 최웅규한테 배신을 당했다.
그래서 정말 화났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었다.
내가 둘째 줄에 쓴 일이 있고 나서부터 자꾸 운이 나빴던 것이다.
정말 이상했다.
오늘의 정말 최악에 날이었다.

날씨 : 재수없이 쨍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