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운동회 연습 후에 특활 달리기를 했다.
달리기에서 팀을 정했는데 우리팀은 장혁준, 남태수, 원태건이었다.
달리기를 했는데 우리 편이 일등 이었다.
나는 우리편 3등이었다.
내가 이긴 사람은 장혁준이었다.
그리고 학원에 와서 반칙 잘 쓰는 송민재와 축구를 했다.
그런데 그 녀석이 자꾸 골을 넣었는데 노우골이라고 하고,
자기가 넣은 것만 골이라고 해서 넘 화났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 날씨 : 아침은 쌩쌩 점심은 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