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엄마와 롯데리아에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미현이는 장난감을 받으려고 했는데 장난감 있는 곳에는 "죄송합니다. 이 제품은 일시품절입니다."라고 써 있고 다른 곳에는 품절이라고 써 있었다.
나온 후에 옷 가게에 가서 옷을 탈의실에서 갈아 입었다.
3번 넘게 갈아 입어서 정말 힘들었다.
그런데 마지막 옷가게 아저씨가 초대형 플렛볼을 선물로 주셨다.
집에 와서 아저씨가 주신 플랫볼로 놀았다.
정말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