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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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태몽이 뭐야?"
"응~ 엄마가 아이를 가졌을때 엄마나 주위분들이 꿔 주는 꿈을 태몽이라고 해."
"그럼 내가 생겼을 때 곰 꿈을 꾼거야?"
"응. 읽어 봤어?"
"어~"라고 대답하는 명훈이의 눈가가 붉어지며 이슬이 맺힌다.
"왜 울려고 그래?"
"엄마가 이렇게 다 써 놔서 내가 보고 그때 엄마 맘을 알 수 있어서 너무 감동해서~! 훌쩍"
아이들이 자라면서 더 많은 것들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지만 조금씩 남겨 두었던 엄마의 정성으로 명훈이가 감동했다니 너무 뿌듯하다.
그래서 또 힘을 얻게 되는 것 같다.
명훈아, 그리고 미현아!
엄마가 많은 것을 주지도 못하고, 때로는 너희들의 작은 잘못을 심하게 야단치기도 했었는데도 이렇게 엄마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니 고맙구나.
그래서 엄마도 더 많은 추억을 남겨줄 수 있도록 애써 볼께.
사랑해~~~ 우리 예쁜 강아지들~!
"엄마, 태몽이 뭐야?"
"응~ 엄마가 아이를 가졌을때 엄마나 주위분들이 꿔 주는 꿈을 태몽이라고 해."
"그럼 내가 생겼을 때 곰 꿈을 꾼거야?"
"응. 읽어 봤어?"
"어~"라고 대답하는 명훈이의 눈가가 붉어지며 이슬이 맺힌다.
"왜 울려고 그래?"
"엄마가 이렇게 다 써 놔서 내가 보고 그때 엄마 맘을 알 수 있어서 너무 감동해서~! 훌쩍"
아이들이 자라면서 더 많은 것들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지만 조금씩 남겨 두었던 엄마의 정성으로 명훈이가 감동했다니 너무 뿌듯하다.
그래서 또 힘을 얻게 되는 것 같다.
명훈아, 그리고 미현아!
엄마가 많은 것을 주지도 못하고, 때로는 너희들의 작은 잘못을 심하게 야단치기도 했었는데도 이렇게 엄마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니 고맙구나.
그래서 엄마도 더 많은 추억을 남겨줄 수 있도록 애써 볼께.
사랑해~~~ 우리 예쁜 강아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