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01.gif10/23에 치뤄진 중간교사 결과가 나왔다.
명훈이의 말처럼 국어에서 2개를 틀리고 바생에서 1개, 이렇게 3개를 틀렸다.
국어에는 그동안 소홀히 했던 띄어쓰기가 나왔던 모양이다. 명훈이의 짐작대로 2개를 틀렸지만 정말 잘 해었다.

선생님께서 "별반에서 제일 잘 한 친구는 '~훈'이라고 하셨다"며 자기가 1등이라는 명훈이.
그래~ 정말 잘 했구나.
시험을 치를 때마다 한 개씩 더 틀리는 개 어쩐지 걱정스럽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