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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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1.gif11:37 휴대폰으로 찍힌 낯선 전화.
명훈이가 콜렉트콜로 전화를 했나 싶어 얼른 받았는데...
강원체신청인데 우리가족신문이 "버금상"을 수상했단다.
"3등이라도 되면 좋겠다~!"하고 생각했는데 2등이 되었단다.
이렇게 좋을 수가~
지난 달, 유선방송 광고로 "강원체신청 e가족신문 공모"가 있길래 응모를 했었다.
다음 주 월요일이 발표를 하는 날인데 미리 전화가 온 것이다.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 더 신경을 쓸 것을~"하는 아쉬움이 든다.
23호(5/31일자)로 응모하며 24호부터 시원한 색과 디자인으로 새로 바꿨는데...
어찌 시작해야 할 지 몰라 망설이고 어려웠던 가족신문.
이제는 틀이 어느정도 잡히고 아이들도 꾸준히 기사를 제공하니 그리 어려운 줄 모르고 만들어지고 있는 신문.
가족신문이라고는 하지만 "아이들 성장기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이들이 자라서 본다면 정말 좋아하겠다 싶어 매월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까지 있으니 너무 뿌듯하고 힘이 생긴다.
앞으로 더 열심히 만들어가야겠다.
집에 돌아온 녀석에게 이 기쁜 소식을 알리니 나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러니까 명훈아, 미현아!
앞으로도 재밌는 기사 많이많이 제공하렴.

명훈이가 콜렉트콜로 전화를 했나 싶어 얼른 받았는데...
강원체신청인데 우리가족신문이 "버금상"을 수상했단다.
"3등이라도 되면 좋겠다~!"하고 생각했는데 2등이 되었단다.
이렇게 좋을 수가~
지난 달, 유선방송 광고로 "강원체신청 e가족신문 공모"가 있길래 응모를 했었다.
다음 주 월요일이 발표를 하는 날인데 미리 전화가 온 것이다.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 더 신경을 쓸 것을~"하는 아쉬움이 든다.
23호(5/31일자)로 응모하며 24호부터 시원한 색과 디자인으로 새로 바꿨는데...
어찌 시작해야 할 지 몰라 망설이고 어려웠던 가족신문.
이제는 틀이 어느정도 잡히고 아이들도 꾸준히 기사를 제공하니 그리 어려운 줄 모르고 만들어지고 있는 신문.
가족신문이라고는 하지만 "아이들 성장기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이들이 자라서 본다면 정말 좋아하겠다 싶어 매월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까지 있으니 너무 뿌듯하고 힘이 생긴다.
앞으로 더 열심히 만들어가야겠다.
집에 돌아온 녀석에게 이 기쁜 소식을 알리니 나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러니까 명훈아, 미현아!
앞으로도 재밌는 기사 많이많이 제공하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