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 긴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낸 우리집 꼬마들.
규칙적인 패턴으로 생활한 덕분에 명훈이가 방학과제물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미현이도 최종후보에 올랐는데, 선생님께서 이번엔 친구에게 주겠다고 하셨답니다.
그동안 미현이가 교내.외의 상을 좀 많이 받기는 했었지요. ㅎㅎ
"명훈아, 축하해~! 항상 열심히 해 줘서 고맙게 생각해."
명훈인 새 학년에서 5반, 미현인 2반에 배정되었습니다.
명훈이와 미현이가 새학년에서도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훌륭한 선생님도 함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