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서 운동하는 사진을 준비해 오라고 하셨답니다.

미현이와 윤서가 열심히 포즈를 취해 봅니다.

훌라후프도 하고 요가도 하고.... 준비물 때문이긴 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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