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속리산으로 여행도 가고 부처님 금불상도 보았다.
엄마가 아이스크림도 사 주셨고 어제는 큰바위얼굴 조각공원도 갔다.
사자얼굴, 공룡, 코끼리, 로봇, 유명한 사람들 얼굴, 옷 발가벗은 사람 찌찌에서 젖 먹는 흉내도 내 보았다.
엿도 먹었다.
구름사다리도 타 보았다.
소연이라는 아기는 아저씨가 짱구를 안 보여조서 아침에 짱구가 업어지는 꿈을 꾸었나보다.
울면서 일어났었다.
이번 여행은 너무 재밌고 피곤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