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할까?]

오늘 엄마가 나한테 뽀뽀를 해 준다고 했는데?
침을 잖득 발르고 내가 발르면 또 발랐다.
매일마다 내가 엄마한테 침을 발르면 좋겠다.
오늘은 정말 재미있는 일이 많았었는데 이게 제일로 재미있었다.
오늘 엄마가 핫도그도 만들어주었고 스폰지케익도 해주고 오빠랑 톰과 제리 놀이도 했다.
오늘도 비가 안 왔으면 좋았을 것 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