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 날씨 : 더움
점심 때가 되어서 밖에서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문을 열었더니 내 사촌동생 상훈이가 삼촌하고 같이 놀러 왔다.
내가 해리포터 1편을 보려는데 삼촌이 4편을 보자고 하셨다.
DVD를 보면서 블럭을 쌓았는데 상훈이 키가 블럭 4개(10cm)정도만 더 크면 블럭을 넘는 것이다.
상훈이가 자동차를 가지고 놀고 있는데 기차에다 블럭을 붙이고 자동차를 붙이니까 완전히 고장난 차가 되어 버렸다.
상훈이가 관찰을 참 많이 했나보다.
조금 있다가 상훈이가 돌아가려고 하였다.
그런데 상훈이가 내복을 입고 가는 것 같아서 물어봤는데 그것은 내복이 아니라 그냥 바지였다.
마음 속으로 정말 많이 웃었다.
점심 때가 되어서 밖에서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문을 열었더니 내 사촌동생 상훈이가 삼촌하고 같이 놀러 왔다.
내가 해리포터 1편을 보려는데 삼촌이 4편을 보자고 하셨다.
DVD를 보면서 블럭을 쌓았는데 상훈이 키가 블럭 4개(10cm)정도만 더 크면 블럭을 넘는 것이다.
상훈이가 자동차를 가지고 놀고 있는데 기차에다 블럭을 붙이고 자동차를 붙이니까 완전히 고장난 차가 되어 버렸다.
상훈이가 관찰을 참 많이 했나보다.
조금 있다가 상훈이가 돌아가려고 하였다.
그런데 상훈이가 내복을 입고 가는 것 같아서 물어봤는데 그것은 내복이 아니라 그냥 바지였다.
마음 속으로 정말 많이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