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비약간

오늘 내 동생 방이 쓰레기장 같아서 청소를 했다.
내 동생 미현이는 조금 밖에 안 도와 주었다.
그런데 청소를 하다 보니까 내 물건도 나오고 미현이가 찾던 물건도 나왔다.
나도 미현이도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청소도 해 주고, 청소기도 돌려 주니까 미현이가 도장을 주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청소를 하면 기분이 상쾌해진다.
다음에는 내 방 청소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