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7.(수) 식당에 가다.

* 날씨 : 여름처럼 뜨거움

저녁에 엄마가 헌혈을 해서 받은 쿠폰으로 사이렌이라는 식당에 가서 햄버거스테이크를 먹었다.
들어왔을 때부터 담배냄새가 났는데 자리에 앉아서 뒤에 있는 금연 표지판을 보았다.
한 쪽은 금연이고 한쪽은 흡연이었다.
냄새가 났지만 참고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후식으로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다 먹고 나와서 머리를 깎으러 갔다.
그리고 시장에서 엄마 구두를 사고 집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