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밥을 먹고 이발을 하러 정현미용실에 갔다.
저번에 갔을 때 정현미용실이 이사를 해서 가는 길에 엄청 힘들었다.
머리를 깎고 머리를 감을 때 정말 시원하고 개운하였다.
그리고 다시 자리로 돌아와서 머리를 닦고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렸다.
집에 올 때 정말 시원하였다.
기분이 좋았다.

* 날씨 : 바람 불고 얼음이 미끄러질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