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에서 공부를 하고 피아노 학원 전체수업을 하러 자리에 앉았는데 원장 선생님이 부르셔서 원장실로 갔다.
거기서 피아노 연주곡 "개구리 소년 왕눈이"를 함께 치는 누나랑 수화로 연습했다.
조금 어려웠다.
수화를 하는 사람은 안 온 사람과 나까지 합쳐서 5명이었다.
선생님이 수화 숫자쏭을 4까지 가르쳐주셨다.
공부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다.

* 날씨 : 춥고 길은 미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