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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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토) 산천어 축제
* 날씨 : 버스 안에서는 여름, 버스 밖은 겨울
오늘 테마여행을 가러 엄마병원으로 갔다.
장소는 산천어 축제장(화천)으로 갔다.
버스 안은 너무 더웠다.
그래서 날씨가 여름 같았다.
잠깐 휴게실에 들러서 살았었다.
그런데 휴게실에 들린 후부터 더 더워져서 도착했을 때에는 열사병에 걸린 것 같았었고 땀도 무지 많이 흘렸다.
도착해서 얼음낚시를했는데 1마리도 못 잡았다.
썰매 광장에서 썰매를 타고 있는데 아빠가 물고기(산천어)를 잡았다고 했다.
산천어를 구워서 먹으러 갔다.
산천어는 무지 맛있었다.
돌아올 때는 슈렉2를 봤는데 계속 반복이 되어서 짜증났다.
썰매를 기차처럼 타고 엄마가 죽을 힘을 다해 썰매를 당겨 주었었다.
* 날씨 : 버스 안에서는 여름, 버스 밖은 겨울
오늘 테마여행을 가러 엄마병원으로 갔다.
장소는 산천어 축제장(화천)으로 갔다.
버스 안은 너무 더웠다.
그래서 날씨가 여름 같았다.
잠깐 휴게실에 들러서 살았었다.
그런데 휴게실에 들린 후부터 더 더워져서 도착했을 때에는 열사병에 걸린 것 같았었고 땀도 무지 많이 흘렸다.
도착해서 얼음낚시를했는데 1마리도 못 잡았다.
썰매 광장에서 썰매를 타고 있는데 아빠가 물고기(산천어)를 잡았다고 했다.
산천어를 구워서 먹으러 갔다.
산천어는 무지 맛있었다.
돌아올 때는 슈렉2를 봤는데 계속 반복이 되어서 짜증났다.
썰매를 기차처럼 타고 엄마가 죽을 힘을 다해 썰매를 당겨 주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