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1.(일) 엄마 친구네 간 날

* 날씨 : 구름 조금 맑은 날씨

오늘 점심 엄마 친구네 집으로 갔다.
도착해서 내가 과자를 먹고 있는데 아이들이 와서 과자를 나눠 주었다.
과자를 나눠 주니까 애들이 좋아하였다.
1시가 지나니까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다.
그런데 애들이 나이가 어려서 같이 놀 수도 없었다.
내가 베란다에 가서 있다가 애들이 있는 방에서 애들을 보고 있다가 너무 시원해서 들어왔다.
엄마 친구네 집에 가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