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연주 언니랑 오빠랑 엄마랑 아빠랑 화천에 갔는데 차 안이 너무 더워서 토할 거 갔았다.
집에 올 때는 자서 안 그랬는데 그치만 재미있썼다.
썰매기차를 타서 또 물고기를 한참 못 잡다가 아빠가 잡았다.
아이구 아깝다.
물고기 한 마리가 왔다 갔다 했었는데 하지만 재미있썼다.
끝~ 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