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큰 어머니 텃밭에 다녀왔습니다.
커다란 고구마도 캐고, 빠알갛게 익은 고추도 따고, 커다랗고 누렇게 익은 호박도 꽤 여러개를 땄습니다.
농부에 대한 감사한 맘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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