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속에 핑키 부는 착하지만은 않다.
나와 똑같이 때로는 심술도 부리고 장난도 친다.
그래도 핑키 부는 나와 같은 심술도 부리지만 친구들과 잘 어울려 지낸다.
그게 핑기 부의 좋은 점 같다.
나는 핑키 부처럼 장난을 치지 않고 친구들을 많이 도와 주어서 더 착해지고 싶다.
그러려면 먼저 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겠다.

* 기록일 : 2007.08.17.(금)
* 지은이 : 마르타 코치
* 출판사 : 교원
* 총쪽수 : 27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