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한문 숙어는 많이 있지만 모르는 것이 더 많다.
내 동생 미현이는 마이동풍이다.
내가 얘기를 하면 금세 잊어버려서 그렇다.
그래도 동생과는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그리고 다다익선은 좋은 말이다.
나도 다다익선을 경험한 적이 있다.
지난 번에 선생님께 칭찬을 많이 받았다.
나는 속담과 사자성어를 많이 알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공부를 더 많이 해야지.

* 기록일 : 2007.08.14.(화)
* 지은이 : 윤준환
* 출판사 : 계림닷컴
* 페이지 : 212p

[도서소개]
우리 생활 중에서 많이 쓰이고 또 꼭 알아두어야만할 숙어와 사자성어를 모아
그 뜻과 유래 그리고 어떻게 쓰이는지를 쉽고 간단하게 정리해서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 한 책.
<꾸러기의 한문숙어>는 저학년용과 고학년용으로 나누어져 있어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예스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