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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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하늘에는 내가 모르는 별자리들이 있다.
날씨가 좋으면 별이 잘 보이고 다른 계절의 별자리도 볼 수 있다는 놀라운 소식을 들었다.
그치만 여름에는 봄 별자리들이 태양 쪽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실망하였다.
그래도 다른 3계절에 별자리는 볼 수 있다고 해서 좋았다.
나는 물고기 자리이다.
이 세상에는 별들이 참 많다.
별들을 잘 보기 위해서 해야 하는 일은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
그러려면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버려진 쓰레기를 보면 가까운 곳에 있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나는 다른 사람들도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기름이나 가스 같은 위험물질을 적게 사용해서 지구 온난화를 막고 별이나 달이 잘 보일 정도로 세상이 맑아졌으면 좋겠다.
* 기록일 : 2007.08.06.(월)
* 저자명 : 세키구치슈운 ( 역 김창원 )
* 출판사 : 진선출판사
* 총쪽수 : 48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