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똥똥이가 아이들(꼼지와 엄지)에게 똥의 좋은 점을 알려 준다.
나는 똥이 더러운 것 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똥이 병도 예방했다고 해서 똥이 그렇게 하찮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
우주인은 우주에 가기 전 우주에서 볼일 볼 때를 대비해 변기에 똥을 잘 넣게 연습을 한단다.
실패하면 똥이 둥둥 떠 다녀서 더럽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제 똥이 하찮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
* 기록일 : 2007.04.29.(일)
* 출판사 : 예림당
* 지은이 : 허순봉
* 총쪽수 : 15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