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학교에서 식물을 채집해야 해서 갑자기 나타난 요정이 식물 채집을 도와준다.
식물도 많은 기관이 있다는것을 알아서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추운 산에도 식물이 산다고 한다.
정말 춥겠다.
그리고 벌레를 잡아먹는 파리지옥, 제비꽃 등등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꽃인 무궁화도 2080년쯤 되면 멸종될지도 모른다.
앞으로 식물을 아끼고 사랑해야 겠다.

* 기록일 : 2007.04.24.
* 출판사 : 예림당
* 지은이 : 이광웅
* 총쪽수 : 15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