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인 끙끙이(대장균)은 아이들한테 여러가지 병들을 알려준다.
병들 중에는 내가 아는것도 많이 있다.
천연두가 생기면 브라질 같은 나라에서는 쇠로 치료하여서 엄청 아프고 뜨겁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천연두에 걸리고 절반은 죽었다는 말을 듣고 정말 무시무시한 생각이 들었다.
소는 천연두 대신 우두가 걸려서 우두가 걸린 소를 만지면 다친 곳에 우두가 옮는다.
사람도 동물도 모두 힘들겠다.
병들을 예방하려면 예방주사를 잘 맞고 음식도 골고루 먹어야 한다.

* 기록일 : 2007.04.22.(일)
* 지은이 : 허순봉
* 출판사 : 예림당
* 총쪽수 :  15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