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주인공 휘영이는 컴퓨터 게임을 많이 해서 엄마에게 꾸중을 들었다.
그리고 게임만 하고 학원도 빠지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다.
게임을 너무 많이 하면 눈이 나빠지고 살이 찌기 쉽다.
그래서 컴퓨터는 하루에 1시간만 해야 한다.
나도 이제부터 게임은 조금만 해야 겠다.
그리고 TV도 조금만 보아야 한다.
나도 TV와 게임을 조금만 하겠다.
인터넷을 잘못 사용하면 게임에 빠지고 아이템을 사려고 범죄자가 될 수도 있다.
인터넷을 사용할 때도 바른 말을 써야 겠다.

* 기록일 : 2007.04.04.(수)
* 펴낸이 : 국가청소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