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종이괴물들이 나오는 이야기이다.
나도 반짝이 가루를 뿌려서 친구를 만들고 싶다.
그리고 종이 괴물들이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는다.
그래서 친구가 되면 좋겠다.
그리고 무엇이든 잘못을 했으면 잘못을 털어 놓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런 행동은 하지 않겠다.
그리고 밤에 다른 사람들이 잠잘 때 뛰거나 소리를 지르면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가 가니까 그러면 안된다.
나도 이웃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착한 어린이가 되어야겠다.

* 기록일 : 2007.04.03.(화)
* 지은이 : 루이 트롱댕
* 엮은이 : 김미선
* 출판사 :  아이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