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소개를 하길래 Wind Striker를 사 주었다.
비행기를 고무줄총위에 놓고 방아쇠를 당기면 비행기가 날라가는 것.
작은 외삼촌이 조립해주자 밖에 나가 신나게 날리며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