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미현이랑 밖으로 나갔다.
밖에서 엄마회사 직원 아저씨를 만났다. (사실은 엄마의 친구였습니다.)
집에서 피자를 너무 많이 먹어서 식당에 갔는데도 아무것도 안먹었다.
밖에 나왔더니 비가 왔다.
아저씨가 우산을 사 주셨다.
큰 엄마 생신 케이크를 사서 명륜동에 갔다.
엄마가 나한테 큰 엄마 집 내일 도배한다고 말해 주었다.
생일잔치를 끝내고 집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