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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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 가서 나무를 가지고 칼싸움 놀이를 했다.
그리고 학교 1학년 별반으로 들어가서 (우리들은 1학년) 공부를 했다.
그리고 학교가 땡하고 끝났는데 엄마가 아직 안와서 전화기로 전화를 했다.
엄마가 안받았다.
집에도 전화를 했는데 엄마하고 미현이는 전화도 안받아서 내가 끊어버렸다.
그래서 혼자 집으로 갔다.
집에 가는 길에서 엄마를 만났다.
그래서 엄마랑 같이 집으로 왔다.
* 엄마의 설명 : 토요휴무라 마칠 시간에 데리러 가기로 했는데 내가 착각을 했나보다.
12시에 끝난다고 생각하고 출발을 했는데 토요일은 3교시 수업이라 11:25에 끝나는 것을 깜빡했던 것이다.
게다가 전화기까지 다른 방에 두고 있어 소리도 듣지 못하고
유선은 2번 울린 후 끊기는 바람에 받지를 못했다.
기특하게도 데리러 가는길에 보니 씩씩하게 혼자 잘 오고 있었다.
집까지 오는 길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싶다.
그리고 학교 1학년 별반으로 들어가서 (우리들은 1학년) 공부를 했다.
그리고 학교가 땡하고 끝났는데 엄마가 아직 안와서 전화기로 전화를 했다.
엄마가 안받았다.
집에도 전화를 했는데 엄마하고 미현이는 전화도 안받아서 내가 끊어버렸다.
그래서 혼자 집으로 갔다.
집에 가는 길에서 엄마를 만났다.
그래서 엄마랑 같이 집으로 왔다.
* 엄마의 설명 : 토요휴무라 마칠 시간에 데리러 가기로 했는데 내가 착각을 했나보다.
12시에 끝난다고 생각하고 출발을 했는데 토요일은 3교시 수업이라 11:25에 끝나는 것을 깜빡했던 것이다.
게다가 전화기까지 다른 방에 두고 있어 소리도 듣지 못하고
유선은 2번 울린 후 끊기는 바람에 받지를 못했다.
기특하게도 데리러 가는길에 보니 씩씩하게 혼자 잘 오고 있었다.
집까지 오는 길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