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엄마방에서청소해고있고오빠는아빠방에들어가다
나는부엌에서떡꼬치치억고있다
정말마싯어다정말신나고재미있었다내일또시고또시고배불르다.

* 엄마의 설명
학원에서 떡꼬치를 만들어 2개를 싸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성에 안차는 명훈이가 더 만들어 달라기에 저녁에 만들어보았습니다.
둘다 어찌나 맛있게 먹었는지 모른답니다.
학원은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을 쉽니다. 그래서 (내일또시고 또시고)라고 써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