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뒤에서 돌을 가지고 냇가에 돌던지기를 했다.
돌을 주워서 냇가로 가고 있는데....
줄에 걸려 넘어졌다.

** 엄마의 설명 **
집에 돌아온 명훈이 옷이 위아래 할 것 없이 너무 지저분하길래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돌던지기 놀이 얘기를 하네요.
넘어져 속상한데 태건이가 잘 됐다고 말을 해 명훈이를 더 속상하게 했었답니다.
명훈아! 다치지 않았으니 그걸로 된 거야.
속상해 하지 말았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