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한 일)  청소를 했다. 오를은 착한 일을 마니 해습니다.
(오늘의 반성)     소리를 질렀습니다. 정말 시렀습니다. 아빠가 소리를 질러서요.

* 그림설명 : 원주유치원(제일감리교내)에 가서 선생님과 즐거웠던 일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 착한 일 설명 : 엄마가 청소를 시작하자 미현이도 미니청소기로 청소를 했어요.
* 오늘의 반성 : 아빠가 소리를 지른 것이 몹시 싫었나봅니다.  자기도 지르고 속상했는지 반성란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