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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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타고 명륜동에 가서 미현이가 문에 2번째로 문에 손을
문에 손을 다친지 언제 되었다고...
집에 와서 미현이가 한복을 입었다.
엄마가 한복을 혜린이 언니(이미현의 누나)한테 받았다고 미현이한테 말을 했다.
빼빼로 많이 받았다고 엄마한테 자랑을 했다.
(자랑한 사람 이미현)
* 엄마의 설명
설날 미현인 외가에 가서도 안방문에 손을 찧었다.
그런데 엄마가 당직하는 날 또 큰댁에 가서 문에 손을 찧은 것이다.
손을 찧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그랬냐는 것이다.
서울 사촌언니가 준 한복과 빼빼로를 얼마나 자랑을 하던지.
아마도 빼빼로데이에 언니들이 받은 것을 모았다 가져다 준 듯 하다.
언니들 고마워요~~
문에 손을 다친지 언제 되었다고...
집에 와서 미현이가 한복을 입었다.
엄마가 한복을 혜린이 언니(이미현의 누나)한테 받았다고 미현이한테 말을 했다.
빼빼로 많이 받았다고 엄마한테 자랑을 했다.
(자랑한 사람 이미현)
* 엄마의 설명
설날 미현인 외가에 가서도 안방문에 손을 찧었다.
그런데 엄마가 당직하는 날 또 큰댁에 가서 문에 손을 찧은 것이다.
손을 찧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그랬냐는 것이다.
서울 사촌언니가 준 한복과 빼빼로를 얼마나 자랑을 하던지.
아마도 빼빼로데이에 언니들이 받은 것을 모았다 가져다 준 듯 하다.
언니들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