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작성일시 - 2004년 10월 14일 목요일 오전 10시 54분


아픈 너를 야단도 많이 치고 그랬네.
열나고 끙끙 앓고 있으니 너무 안스러운거야.
미현아~ 빨리 툴툴 털어버리고 나았으면 좋겠다.
뭐가 좋다고 그렇게 오래 달고 있니?
이번에 아빠가 지어주신 한약 자알 먹고 털어버리기로 하자.
쓰다고 오빠처럼 이불에 쏟아 버림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