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편지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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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작성일시 - 2004년 08월 27일 금요일 오후 2시 10분
미현아!
오늘 아침, 엄마가 화 냈던거 정말 미안해.
그런데 말이야.
까닭없이 투정하고 짜증내는 거 정말 나쁜거란다.
너라구 항상 기분이 좋을리는 없겠지.
그렇지만 어느선에서 그만했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바램이란다.
하긴 엄마의 욕심이 좀 큰 것 같다. 그치?
그런 걸 잘 다스릴 줄 알면 그게 어린아이가 아닐텐데 말이다.
혼나다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어린이집 가는 널 보니 엄마두 속상하다.
우리 딸래미, 왜 그렇게 기분이 나빴던 걸까?
미현아, 다음부턴 조금씩만 짜증내고 조금씩만 투정하기로 하자.
어때. 노력할거지?
미현아!
오늘 아침, 엄마가 화 냈던거 정말 미안해.
그런데 말이야.
까닭없이 투정하고 짜증내는 거 정말 나쁜거란다.
너라구 항상 기분이 좋을리는 없겠지.
그렇지만 어느선에서 그만했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바램이란다.
하긴 엄마의 욕심이 좀 큰 것 같다. 그치?
그런 걸 잘 다스릴 줄 알면 그게 어린아이가 아닐텐데 말이다.
혼나다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어린이집 가는 널 보니 엄마두 속상하다.
우리 딸래미, 왜 그렇게 기분이 나빴던 걸까?
미현아, 다음부턴 조금씩만 짜증내고 조금씩만 투정하기로 하자.
어때. 노력할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