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광 귀신은 설날 밤에 찾아 와서 신발을 가져간다.
나도 한 번 봐 보고 싶다.
빨리 설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런데 야광 귀신은 구멍세기를 좋아한다.
신발을 빼앗기면 복이 달아난다고 한다.
정말 슬프겠다.
그리고 야광 귀신은 새벽 닭 소리가 울리면 도망간다.
설날 밤은 조심해야겠다.

* 기록일 : 2007.07.06.(금)
* 저자명 : 이춘희 ( 역자 : 한병호 / 그림 : 한병호 )
* 출판사 : 언어세상

[도서소개]
설날 신발을 숨기고 야광귀신을 쫓기 위해 체를 걸던 풍습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신발에 숨겨진 의미와 설의 여러가지 풍습을 배울 수 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