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리테우스가 욕심이 생겨서 헤라클레스에게 궂은 일을 12가지 시킨다.
헤라클레스가 상대해 본 적이 없는 지옥의 개, 케르베로스를 보니 그림인데도 아주 무서운 느낌이 들었다.
네메이의 사자와 레르나 늪의 히드라도 똑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헤라클레스의 사촌형 에우리테우스는 욕심이 많아서 정말 싫다고 생각했다.
나는 절대로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겠다.
* 기록일 : 2007.06.07.
* 글쓴이 : 니콜라 코쉬 | 염명순 엮음
* 출판사 : 아이세움
* 총쪽수 : 58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