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물을 동시로 나타낸 이야기이다.
물은 정말 오랜 여행을 한다.
물은 하늘로 올라가면 수증기라고 한다.
수증기가 다시 비가 된다고 하니 신기하였다.
그리고 우리가 버린 물은 다시 우리에게 돌아온다고 해서 샴푸나 세제 같은 것은 조금만 써야겠다.
왜냐하면 샴푸나 세제를 많이 쓰면 물이 더욱 더러워져서 더러운 상태로 올 수도 있다.
앞으로 물을 아끼고 깨끗하게 써야 겠다.

* 기록일 : 2007.06.13.
* 글쓴이 : 토마스 로커| 상정아 역|
* 출판사 : 마루벌
* 총쪽수 : 4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