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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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1.gif학교가는 토요일.
수빈이네랑 만나 잠깐 바람을 쐬기로 했다.
학교가 끝날 즈음 미현이와 학교로 갔다.
따뚜공연장에서 "어린이 꽃잔치"가 있다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은 거다.
일단 수빈이네 가서 잠시 놀기로 했다.
수빈이네집 놀이터에서 잠깐이지만 신나는 아이들.
명훈이와 준기, 수빈이와 미현이.
서로서로 호흡이 맞는지 표정도 재밌고 좋아 보인다.
터프한 미현인 구름사다리도 성큼성큼 기어 건너가는데 명훈인 겁이 났던 모양이다.
매달려 가다가도 뚝~!
우리 명훈인 훈련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다.
잠시 놀다 수빈이네 집으로 갔다.
치즈김치볶음밥에 아이들은 맛있는 피자를 먹었다.
수빈아빠가 퇴근을 하시며 가족나들이를 계획하신 모양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냥 돌아오기로 했다.
그런데 명훈이와 미현이가 아쉬웠던지 놀이터에서 놀다 가잔다.
잠시 동안이지만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 수 있었다.
집근처에 명훈이와 미현이가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게 너무 미안하고 안쓰럽다.
따뚜공연장에 가고도 싶었는데 집에 돌아오니 다시 나가기가 쉽지 않다.
내일은 고모네 결혼식이 있어 제천을 가야 하니 그만 쉬기로 했다.

수빈이네랑 만나 잠깐 바람을 쐬기로 했다.
학교가 끝날 즈음 미현이와 학교로 갔다.
따뚜공연장에서 "어린이 꽃잔치"가 있다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은 거다.
일단 수빈이네 가서 잠시 놀기로 했다.
수빈이네집 놀이터에서 잠깐이지만 신나는 아이들.
명훈이와 준기, 수빈이와 미현이.
서로서로 호흡이 맞는지 표정도 재밌고 좋아 보인다.
터프한 미현인 구름사다리도 성큼성큼 기어 건너가는데 명훈인 겁이 났던 모양이다.
매달려 가다가도 뚝~!
우리 명훈인 훈련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다.
잠시 놀다 수빈이네 집으로 갔다.
치즈김치볶음밥에 아이들은 맛있는 피자를 먹었다.
수빈아빠가 퇴근을 하시며 가족나들이를 계획하신 모양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냥 돌아오기로 했다.
그런데 명훈이와 미현이가 아쉬웠던지 놀이터에서 놀다 가잔다.
잠시 동안이지만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 수 있었다.
집근처에 명훈이와 미현이가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게 너무 미안하고 안쓰럽다.
따뚜공연장에 가고도 싶었는데 집에 돌아오니 다시 나가기가 쉽지 않다.
내일은 고모네 결혼식이 있어 제천을 가야 하니 그만 쉬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