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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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7.gif어린이날 선물로 예쁜 옷 한벌과 바다새우를 선물했다.
광고를 보고 정말 키워보고 싶었다는 녀석들.
굉장한 것은 아니지만 언제나 태어나느냐며 난리법석이다.
빠른 경우 하루만에도 태어난다는데 별 반응이 없다.
자고 일어나면 태어나 있으려나~
펌프질을 하며 아무리 들여다 보아도 움직임이 없는 것 같다.
명훈인 이달부터 ET(English Time) 5단계를 배운다.
형아누나들 틈에서 제일 어리지만 그래도 아주 열심히 해 주고 있는 우리 명훈이.
학원에서 돌아오면 영어선생님 숙제도 이제 알아서 척척 해 놓는다.
처음엔 힘들어하던 단어쓰기도 이젠 제법이다.
금요일에 하는 특별수업에도 참가를 하겠다며 신청서를 써 달란다.
나 같으면 안해도 되는 날이라 쉬고 싶을텐데...
즐겁게 배우는 우리 명훈이.
기특하고 대견하다.
광고를 보고 정말 키워보고 싶었다는 녀석들.
굉장한 것은 아니지만 언제나 태어나느냐며 난리법석이다.
빠른 경우 하루만에도 태어난다는데 별 반응이 없다.
자고 일어나면 태어나 있으려나~
펌프질을 하며 아무리 들여다 보아도 움직임이 없는 것 같다.
명훈인 이달부터 ET(English Time) 5단계를 배운다.
형아누나들 틈에서 제일 어리지만 그래도 아주 열심히 해 주고 있는 우리 명훈이.
학원에서 돌아오면 영어선생님 숙제도 이제 알아서 척척 해 놓는다.
처음엔 힘들어하던 단어쓰기도 이젠 제법이다.
금요일에 하는 특별수업에도 참가를 하겠다며 신청서를 써 달란다.
나 같으면 안해도 되는 날이라 쉬고 싶을텐데...
즐겁게 배우는 우리 명훈이.
기특하고 대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