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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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8.gif태어나 일곱번째로 맞는 명훈이의 생일.
엄마는 엊저녁부터 맛있는 미역국을 끓이고 반찬 몇가지를 준비했다.
할머니처럼 맛있는 국이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거창하진 않지만 그래도 엄마가 차려주는 첫 생일상이 될텐데.
알람소리에 맞춰 일어났다. 잡채와 불고기, 나물 몇가지.
간단하지만 맛있는 생일상이 준비되었다.
시계를 보니 아직 8시도 안 되었네.
명훈인 자기 생일날이라고 벌써부터 일어나 들락날락이다.
흥분이되는지 외할머니께 전화해 벌써 축하인사까지 받았단다.
쿨쿨 꿈나라를 헤매고 있는 아빠도 오늘은 일찍 깨우기로 했다.
정말 오랫만에 네식구가 함께 밥상에 둘러 앉았다.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는 동안 아빠가 반찬몇개 먹었다고 미현인 아빠를 구박한다.
그래도 생일미역국은 한그릇 뚝딱!
아빤 오후에 명훈이가 갖고 싶어하던 bug fighter를 선물로 사 주셨다.
다른 친구들 갖고 있는게 부러웠던 모양이다.
미현인 오빠덕분에 멋진 노래방휴대폰 장난감을 선물받아 입이 귀에 걸릴만큼 행복해하네.
명훈아~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학교생활도 즐겁게 하길 바래.
엄마는 엊저녁부터 맛있는 미역국을 끓이고 반찬 몇가지를 준비했다.
할머니처럼 맛있는 국이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거창하진 않지만 그래도 엄마가 차려주는 첫 생일상이 될텐데.
알람소리에 맞춰 일어났다. 잡채와 불고기, 나물 몇가지.
간단하지만 맛있는 생일상이 준비되었다.
시계를 보니 아직 8시도 안 되었네.
명훈인 자기 생일날이라고 벌써부터 일어나 들락날락이다.
흥분이되는지 외할머니께 전화해 벌써 축하인사까지 받았단다.
쿨쿨 꿈나라를 헤매고 있는 아빠도 오늘은 일찍 깨우기로 했다.
정말 오랫만에 네식구가 함께 밥상에 둘러 앉았다.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는 동안 아빠가 반찬몇개 먹었다고 미현인 아빠를 구박한다.
그래도 생일미역국은 한그릇 뚝딱!
아빤 오후에 명훈이가 갖고 싶어하던 bug fighter를 선물로 사 주셨다.
다른 친구들 갖고 있는게 부러웠던 모양이다.
미현인 오빠덕분에 멋진 노래방휴대폰 장난감을 선물받아 입이 귀에 걸릴만큼 행복해하네.
명훈아~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학교생활도 즐겁게 하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