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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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9.gif학원에서 돌아온 녀석들과 함께 일산초등학교엘 갔다.
예방접종증명서랑 몇가지 서류를 챙겨서..
오후라 그런지 엄마들이 거의 없네.
뭐야~ 5분도 안되서 원서접수가 끝나 버린다.
입학식은 3/2 10시.
엄마의 묘한 기분과는 달리 명훈인 무덤덤.
미현인 걱정이 태산이다.
당장 내일부터 오빠가 학교를 가는거냐며 재차 확인을 한다.
어린이집도 유치원도 학원도 늘 오빠와 함께 였는데 이제 혼자 다녀야한다.
미현이도 그걸 눈치챈 모양이다.
봄이 될때까진 오빠랑 함께 학원을 갈거라니 안도하는 눈치다.
친구가 줬다며 유희왕카드 3장과 200원을 내미는 명훈이.
아름이란 친구가 이유도 없이 그냥 돈을 줬다며 들고 와 버렸다.
아직 돈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는 않은 탓일까?
준다고 덥석 받아 오는 건 또 뭐람.
돌려주기로 하고 봉투에 넣어 챙겨주었다.
학원생활 1주일, 새로운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즐거워하니 정말 다행이다.
앞으로 하게 될 학교생활도 그렇게 즐겁고 신나게 해 주었으면...
예방접종증명서랑 몇가지 서류를 챙겨서..
오후라 그런지 엄마들이 거의 없네.
뭐야~ 5분도 안되서 원서접수가 끝나 버린다.
입학식은 3/2 10시.
엄마의 묘한 기분과는 달리 명훈인 무덤덤.
미현인 걱정이 태산이다.
당장 내일부터 오빠가 학교를 가는거냐며 재차 확인을 한다.
어린이집도 유치원도 학원도 늘 오빠와 함께 였는데 이제 혼자 다녀야한다.
미현이도 그걸 눈치챈 모양이다.
봄이 될때까진 오빠랑 함께 학원을 갈거라니 안도하는 눈치다.
친구가 줬다며 유희왕카드 3장과 200원을 내미는 명훈이.
아름이란 친구가 이유도 없이 그냥 돈을 줬다며 들고 와 버렸다.
아직 돈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는 않은 탓일까?
준다고 덥석 받아 오는 건 또 뭐람.
돌려주기로 하고 봉투에 넣어 챙겨주었다.
학원생활 1주일, 새로운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즐거워하니 정말 다행이다.
앞으로 하게 될 학교생활도 그렇게 즐겁고 신나게 해 주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