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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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2.gif저녁식사로 명훈인 부추햄볶음밥, 미현인 유부초밥을 주문했다.
외할머니댁에 있을 때 할머닌 부추를 넣은 음식을 자주 해 주셨었다.
덕분에 명훈인 부추도 아주 맛있게 먹는다.
요즘들어 음식도 가리지 않고 골고루 잘 먹어주고 이제 정말 많이 컸나보다.
낮동안 명훈이가 해 놓은 엄마의 숙제도 검사받고
유치원 선생님이 내어 주신 방학생활의 실험도 해보았다.
유리컵속의 계란이 염도에 따라 뜨는 정도가 달라지는 걸 관찰하는 것이 미현이 실험.
명훈인 여덟개의 컵에 든 물량에 따라 나는 소리를 들어보는 것이다.
재밌는지 젓가락으로 신나게 연주도 해본다.
9시가 못되어 미현인 벌써 잠자리에 들었다.
명훈인 아빠한테 인사를 하겠다며 가더니 그냥 돌아온다.
"엄마~ 아빠는 지금 일시정지중이야~!"
아빠가 책을 본다더니 이내 잠이 들어버린 것이다.
녀석의 표현이 정말 재밌네.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날텐데 명훈인 우째 일시정지 할 생각을 않는다.
외할머니댁에 있을 때 할머닌 부추를 넣은 음식을 자주 해 주셨었다.
덕분에 명훈인 부추도 아주 맛있게 먹는다.
요즘들어 음식도 가리지 않고 골고루 잘 먹어주고 이제 정말 많이 컸나보다.
낮동안 명훈이가 해 놓은 엄마의 숙제도 검사받고
유치원 선생님이 내어 주신 방학생활의 실험도 해보았다.
유리컵속의 계란이 염도에 따라 뜨는 정도가 달라지는 걸 관찰하는 것이 미현이 실험.
명훈인 여덟개의 컵에 든 물량에 따라 나는 소리를 들어보는 것이다.
재밌는지 젓가락으로 신나게 연주도 해본다.
9시가 못되어 미현인 벌써 잠자리에 들었다.
명훈인 아빠한테 인사를 하겠다며 가더니 그냥 돌아온다.
"엄마~ 아빠는 지금 일시정지중이야~!"
아빠가 책을 본다더니 이내 잠이 들어버린 것이다.
녀석의 표현이 정말 재밌네.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날텐데 명훈인 우째 일시정지 할 생각을 않는다.



